육지생물의 흔적이 담긴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Living Fossil Coelacanth with Trace of Land 230119-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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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Name): 육지생물의 흔적이 담긴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 Living Fossil Coelacanth with Trace of Land 230119-1

학명(Scientific Name): Whiteia woodwardi

 

문(Phylum): 척색동물문(Chordata)

강(Class): 실러캔스강(Coelacanthimorpha)

목(Order): 실러캔스목(Coelacanthiformes)

과(Family): Whiteiidae

속(Genus): Whiteia

종(Species): W. woodwardi

 

시대(Age):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초기(Triassic[Olenekian], Mesozoic / 251~247.2 Ma)

산지(Location): 마다가스카르(Ambilobe, Madagascar)

지층(Formation): Karoo Formation

크기(Size): 400x160x10mm

무게(Weight): g

 

내용(Content): 이 표본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약 2억 4,700만년)의 연대를 가지는 마다가스카르 Ambilobe에서 발견된 실러캔스(Whiteia woodwardi) 화석입니다.

 

실러캔스는 실러캔스목(Coelacanthiformes)에 속하는 모든 어류들을 말하는데 고생대 데본기(약 3억 7,500만년 전)에 처음 나타나 중생대 백악기 후기(약 6,600만년 전)에 멸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1938년 남아프리카 연방의 한 어부가 우연히 실러캔스를 잡아서 연구가 진행된 끝에 과거의 실러캔스와 형태가 유사하여 화석종이 지금까지 생존한, 살아있는 화석으로 유명한 표본입니다.

 

실러캔스가 가지는 또 하나의 특징은 사지동물과 폐어와 연관된 모습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실러캔스는 조기어류와 다르게 등지느러미가 2개가 있으며 꼬리지느러미가 상하대칭의 상엽과 하엽, 중간에 위치한 중간엽 삼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등지느러미, 가슴지느러미, 뒷지느러미의 뒤쪽 부분이 둥근 형태를 하는데 이는 실러캔스가 천천히 유영하듯 움직였으며 조정을 하듯 이동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게 해줍니다. 이렇게 유영할 때 지느러미들의 움직임은 사지동물이 이동하는 모습과 흡사했으며 이를 토대로 사지동물과 연관되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폐에 기름기가 찬 모습은 또한 지느러미가 뼈와 살로 구성되어 있고 헤엄치는 모습이 사지동물이 걷는 방식과 유사합니다.

 

고생대에는 바다에서 살던 생물이 육지로 올라오는 일이 벌어지는데 육지로 올라와 양서류 같은 육지생물이 된 고생물들도 있지만 실러캔스는 다시 바다로 들어갔다고 합니다. 허나 실러캔스는 폐에 지방이 가득 낀 모습이 보이는데 이는 부레로 호흡하는 어류와 다른 모습이며 육지생물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실러캔스는 2종의 현생종만 남아있는데 서인도양 실러캔스(Latimeria chalumnae)와 인도네시아 실러캔스(Latimeria menadoensis)입니다. 실러캔스는 최대 100년까지 살며 길이는 2m정도이고 90kg의 몸무게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큰 어류에 속합니다. 고생대에 살았던 실러캔스는 40cm정도의 길이를 가졌으며 중생대는 조금 더 크기가 컸다고 합니다. 현재 실러캔스 현생종들은 모두 멸종 위기종입니다.

 

실러캔스는 캐나다와 그린랜드 중생대 초기 지층과 마다가스카르에서 발견되었으며 작은 이빨들을 통해 식물성 플랑크톤, 조류, 유기물 사체 등을 먹었던 고생물로 지금까지 생존해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립니다. 억단위의 세월이 지난 지금 고생물을 연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형태가 유사한 현생종으로부터 생활양식, 행동 등을 유추하는 것입니다. 실러캔스가 가장 좋은 예이며 현재 멸종한 암모나이트 화석을 앵무조개를 통해 연구하는 것도 비슷한 모습입니다.

 

실러캔스는 화석으로 발견될 때 금이 가고 일부가 유실되는 등 보존 품질이 떨어지는데 이 표본은 아주 잘 보존된 실러캔스 화석 표본입니다. 이 표본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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