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샵) 돌기가 난 암모나이트 / Ammonite with Spine 201006-4 추천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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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명(Common Name): 뮤지엄샵) 돌기가 난 암모나이트 / Ammonite with Spine 201006-4

학명(Name): Douvilleiceras mammilatum


(Phyium) : 연체동물(Mollusca)

(Class) : 두족강(Cephalopoda)

아강(Sub Class) : 암모노이데아(Ammonoidea)

(Order) : 암모니티다(Ammonitida)

상과(Super Family) : 더빌레이세라타세에(Douvilleicerataceae )

(Family) : 더빌레이세라티대(Douvilleiceratidae)

(Genus) : 더빌레이세라스 마미라텀(Douvilleiceras mammilatum)

시 대(Age) : 중생대 백악기 알비언(Mesozoic Cretaceous Albian)


산 지(Location) : 마하장가 마다가스카르(Mahajanga, Madagascar)

지 층(Formation) : 알바리마니기안(Ambarimaningian)

무 게(Weight) : 9 ~ 10g

크 기(Size) : 25 x 20 x 10mm

 

내 용 암모나이트는 지금은 멸종된 해양 무척추동물로써 오징어나 문어처럼 머리에 다리가 달려있다고 하여 두족류라고 부른다암모나이트는 고생대에 등장해 중생대 말 백악기까지 존재했었는데 중생대에 특히 많이 번성해서 중생대를 대표하는 표준화석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암모나이트란 이름은 고대 이집트의 태양신인 암몬(Ammon)에서 유래했다이 암몬이 숫양의 머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머리에 난 뿔의 모양이 암모나이트의 모양과 매우 비슷했다그래서 암몬의 돌(Ammon + nite)이라는 뜻으로 암모나이트라는 이름이 지어졌다보통 암모나이트 종의 이름은 이집트인들에게 뿔을 의미하는 –ceras로 끝나게 됩니다.

 

마다가스카르에는 많은 껍질이 존재한다이곳은 산도가 낮은 퇴적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 환경 덕분에 많은 껍질이 잘 보존될 수가 있었다더빌레이세라스는 involute의 구조를 가진다또한 더빌레이세라티대 종의 특징은 껍질에서 돌기가시혹이 발견되며 이것은 더빌레이세라스가 적대적 환경에서 살았기 때문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구조를 가졌던 것으로 여겨진다.

 

더빌레이세라스는 복잡한 봉합선을 가지는데 봉합선은 암모나이트에게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암모나이트는 바다 속에서 살았던 생물인데 깊은 바다로 들어가면 수압에 버틸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암모나이트는 내부에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복잡한 구조를 가질수록 봉합선의 모양은 다채로워진다더빌레이세라스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봉합선이 복잡한데 여기에 옆면이 다른 암모나이트에 비해 더 두꺼웠다이를 통해 더빌레이세라스는 빠르게 이동하지는 못했지만 꽤 높은 수압을 견딜 수 있기 때문에 깊은 바다까지 돌아다닐 수 있었다는 유추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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